K-SOUND library 자동차 편

K-SOUND library 자동차 편
Year : 2020
Location : 전국
Client : 문화체육관광부 / 전주시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Role : 라이브러리 녹음, 웹페이지 제작
K-SOUND Library 사업은 사운드라이브러리의 국산화를 위한 국가사업으로서 이노테크미디어가 2020년 그 시작을 함께하였습니다.
자동차음원을 녹음하기 위한 여정을 소개합니다.

VIVALDI FOREST

대명비발디파크의 산책길을 활용해 조성된 야간/야외 디지털테마파크로서 상설쇼로 진행되는 마운틴파사드쇼
'호접몽'의 확장된 세계관으로 주인공 '아이'가 되어 산신 호랑이를 만나고 헤어지는 찰나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BUILD WITH US, INNOTECHMEDIA

우리는 그저그런 일상을 사는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수 있는,
그런 모험 같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꺼이 그런 여정의 선장이 되기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현실을 넘어선 몰입의 세상을 찾아
오늘도 모험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모험같은콘텐츠#현실을넘어선몰입의세상#멈추지않는모험

우리는 무엇을 만들고, 우리는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에 열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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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리얼글라이딩 VR_Real Gliding VR

2021.05.04 15:42:52

패러글라이딩 강국 대한민국.

전국 100개가 넘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존재하지만

교육이 가능한 숙련도별 세분화된 활공장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VR시뮬레이터에 대한 그간의 노하우를 담아,

우리는 패러글라이딩 저변확대와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전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2년여에 걸친 연구결과,

우리는 실제 교육에서 사용 가능한 수준의 뛰어난 성능의 패러글라이딩 시뮬레이터

 

 

‘Real Gliding VR’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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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alog KOR Download >>

2021년 일반형게임콘텐츠(첨단) 제작지원 사업 최종 선정

2021.04.23 17:43:32

국내·외 게임시장을 개척할 모바일, PC, 첨단(가상·증강현실게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을 통해 우리나라 콘텐츠 수출 선도를 목적으로 추진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1년 일반형게임콘텐츠(첨단) 제작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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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개 업체가 서류 접수 하였으며,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28개 업체가 선정(모바일 12, PC 8, 첨단 8) 되었다.

자사의 제안 아이템은 ‘MR슈팅게임 Dragon keeper'로써 실시간 인터렉션 혼합현실(MR) 기술을 적용한 전망대에서 즐기는 슈팅게임이다.

적용 대상지는 베트남 하노이 롯데센터이며, 65층 전망대를 배경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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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임 제작에 대한 협력을 위해 하노이 롯데타워 측은 수익배분 등에 대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였으며, 이에 대한 MOU를 지난 3월 체결한바 있다.

5stage, 23분의 플레이타임을 갖게될 본 게임은 올해 11월까지 1차 완성 후, 테스트 과정을 거쳐 내년 베트남에서 런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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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시뮬레이터 VR이카루스, 유튜브 100만 조회수 돌파 기염

2020.11.21 21:42:31

지난 2018년 공개돼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은 시뮬레이터 'VR이카루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는다. 이노테크미디어는 지난 12월 10일 유튜브를 통해 자사 시뮬레이터를 공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에 나섰다. 영상은 게시 2주일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현재 111만 조회수를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이 폭주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VR이카루스'기기는 패러글라이딩을 테마로 제작된 시뮬레이터로 국내에서도 극찬을 받은 기기다. 기기는 실체 패러글라이딩을 가상현실에서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다. 유저는 도약을 하면서 양력을 받은 뒤 가볍게 점프하면서 체험을 시작한다. 양 다리는 허공에 뜨게 되며 이 때 부터 본격적인 글라이딩 체험이 시작된다. 


양 팔을 활용해 플레어코드를 당기면서 비행 방법을 배우게 되는데, 좌우로 이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90도, 180도 회전, S자 코스 회전 등 비교적 고난이도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실제 글라이딩과 완벽하게 동일한 형태 조작법인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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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글라이딩 상황에서는 안전상 이유로 시도하지 못하는 조작법들을 자유롭게 시도해볼 수 있다. 때문에 글라이딩을 처음 즐기는 초보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술을 연마해보고 싶은 중급자들이나 상급자들도 기기를 통해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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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반으로 국내 각 지자체 홍보관과 박물관에 기기를 납품하면서, 각 지역의 특색있는 지형들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있다. 각 지역이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역사와 문화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홍보하면서 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 머지 않은 미래에는 전 세계 하늘을 날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노테크미디어는 지난해 이 기기와 콘텐츠를 특허 출원했다. 현재 국내에서 2개 특허가, 일본에서 1개 특허가 등록돼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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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플러스(http://www.vrn.co.kr)

철원 한탄강을 비행하다! VR이카루스 관광모드 영상 포착

2021.02.16 19:17:42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관광지는 어떨까. 원거리 망원경으로도 보지 못하는 장면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가 있다. 지면을 배경으로 활공하다가 명소들을 하늘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일반적으로는 가지 못하는 강 위를 날다가, 철교 밑을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높은 하늘을 날기도 한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또 다른 단면이다.

 

 

하늘 위에서 패러글라이딩을 거쳐 도심으로 진입할수만 있다면 가능한 풍경이리라.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은 문제들이 있다. 바람과 기류 문제도 분명하지만 그 보다는 고압 전류선에 걸리거나, 운 좋으면 나뭇가지나 간판에 걸려 볼쌍사나운 꼴을 보일지도 모른다. 허가 문제도 중요한 문제중 하나. VR이카루스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이를 촬영함은 물론 시뮬레이터를 통해 해당 배경들을 가상현실로 옮겼다. 


하늘에서 비행한 뒤 철원 한탄강을 날며 명소들을 구경하다가,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게 되는 콘텐츠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합천군과 협업해 촬영후 공개한 콘텐츠 중 일부분으로 드론을 타고 비행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점이 백미다. 순식간에 하늘을 나면서 철원군을 둘러 볼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데, 이 곳에서 체험한 뒤 도보나 차량으로 해당 지역을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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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국내외 유명 명소들이 VR이카루스를 채택해 하늘에서 각 명소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제작돼 있다. 높은 산이나 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것과는 또 다른 생동감이 넘치는 콘텐츠로, 새해를 맞아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사전에 각 지역을 체험해본 뒤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체험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국내 지자체 전시관이나 박물관 등을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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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플러스(http://www.vrn.co.kr)

VR로 안전하게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주목

2020.12.03 07:09:47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최근 시국은 답답하기 그지 없다. 탁트인 하늘을 날고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고픈 이들이라면 여기 고려해볼만한 대안이 있다. 바로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다.

실제 레포츠와는 달리 실내 공간이나 설치된 장소에서만 즐길 수 있는 기기들이면서도 대리 만족을 느끼기에는 충분하다. 좀 더 안전하게 체험해볼 수 있으며, 과감한 기술들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 쯤 테스트 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그 대표주자격인 VR이카루스는 패러글라이딩 시뮬레이터다. 정교하게 제작된 시뮬레이터는 단순히 플레어코드를 당기는 것 만이 전부는 아니다. 도약부터 활공, 기류, 공기저항 등을 모두 반영해 가상현실상에서 완벽한 체험을 하도록 설계돼 있다. 분명히 실내에서 달리는 체험으로 머리는 이를 알고 있지만, 몸은 서서히 위험을 감지하면서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여기에 몰입감을 더하도록 머리 위에서 바람이 나와 실제 공기 흐름을 연상케 하며, 패러글라이딩 중에는 하늘에서 느낄 수 있는 평온한 기분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살게돼 있다.

물론 발 밑을 내려다 보면 까마득한 배경들이 그대로 드러나기에 이는 참고해야할 부분. 기기에 쓰인 콘텐츠들도 실사 촬영과 3D모델링을 복합해 구현된 관계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과 가상현실 세상 속을 넘나들면서 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좀 더 짜릿한 체험을 즐기고 싶다면, '스카이 다이빙'과 '윙 슈츠'를 즐길 수 있는 기기도 있다. 이 기기는 체험자의 상체와 하체를 고정해 공중에 뜨게 만든 다음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기도록 설계돼 있다. 기기가 시작되면 온 몸이 하늘로 붕 뜨는데 그 순간 머리 위에서 바람이 불어 오며 감각을 자극한다.

 

이어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윙 슈츠 체험이나 한 없이 떨어지는 스카이다이빙 실사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보다 정교한 체험을 위해 특수 제작된 슈츠를 입게 되는데, 각 슈츠가 감각을 자극하면서 바람을 느끼는 듯한 기분을 불러 일으킨다. 그저 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아찔한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점이 장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설계된 기기이기에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버킷 리스트를 하나 지워볼 수 있을 것이다.

 

 

시속 200KM가 넘는 속도감을 즐기고 싶다면 여기 적합한 레포츠가 있다. 바로 봅슬레이다.

그렇다. 머신만 수억원이 넘어가며, 함께 탑승해야할 동료가 있어야 체험해볼 수 있다는 그 스포츠다.사실상 캐나다나 스위스와 같은 곳을 가야 겨우 참가해볼 수 있는 액티비티다. 다행히 국내에서도 체험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국내에서도 전문 시뮬레이터 제작사가 있기 때문. VR전문기업 VR카버가 개발한 이 시뮬레이터는 봅슬레이를 가져와 가상현실 상에서 구축했다.

아쉽게도 실제 봅슬레이와 달리 본체가 미끄러지는 기분을 느낄 수는 없으나, 대신 속도감과 가벼운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한번 쯤 체험해볼만한 기기다. 


이 외에도 스키, 럿지, 썰매 등 다양한 레포츠들이 가상현실상에서 현재 구현돼 있다.

필드에서 직접 달리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은 분명한 점. 대신 비교적 싼 가격에, 멀리 가지 않고도 체험할 수 있기에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활력이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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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고수 모여라 'VR이카루스' 게임 모드 도전!

2020.11.21 21:54:08

패러글라이딩은 바람과 기류, 양력에 의지에 하늘을 나는 스포츠다. 얼핏 보면 하늘을 날며 풍경을 구경하는 것이 매력처럼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다른 재미가 숨어 있다고 한다. 알고 보면 패러글라이딩 본체와 조작부는 복잡한 연결고리와 겹겹이 쌓인 낙하산들이 엮여 있어 이를 자연스럽게 조작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여기에 각 지역마다, 시기마다, 시간마다 기류와 풍량, 풍향 등이 모두 다른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한다. 때문에 '패러글라이딩'은 이들은 '바람을 해석'하고 양 손과 패러세일을 자연환경에 맞게 조작하면서 '호흡'하는 스포츠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같은 글라이딩도 초보와 고수에 따라 천차만별로 갈린다는 이야기도 뒤따른다.

 

기류를 읽고 이에 맞춰 고도를 끌어 올리는 기술이나, 좁은 공간에서 선회를 하는 기술 등을 갈고 닦았을 때 새로운 풍경이 열린다는 '썰'도 줄을 잇는다. 이는 오직 '경험'으로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매 번 글라이딩을 할 때 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동력이 된다고 한다. 이 것이 '패러글라이딩'을 스포츠로 부르는 이유라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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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착안해 새로운 즐길거리를 만들어낸 이들도 있다. 이노테크미디어가 개발한 VR이카루스 게임 모드가 그 주인공이다. 자사가 개발한 비행 시뮬레이터 내부에 게임을 탑재, '패러글라이딩'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드를 개발해 출시했다. 이 모드는 게임계를 대표하는 엔진인 '언리얼4 엔진'을 채택해 개발된 모드다. 기본적으로 발을 구른 뒤 도약해 공중에 띄는 형태 까지는 같으나 게임에서 정해진 방향과 속도에 맞춰 기구를 콘트롤하는 능력이 요구 된다.

 

 

동시에 날아오는 적들을 무찌르기 위해 고개를 좌우로 돌려 가면서 적들 찾아 총으로 쏴야 하며, 더 안정적인 동선으로 움직이면서 더 많은 적들을 무찔러야 한다. 마지막에는 대형 보스가 등장해 격전을 치르도록 돼 있는데, 글라이딩 실력 뿐만 아니라 게임 실력도 어느 정도 필요한 점이 이 게임의 포인트다. 

 


코로나19에 강추위가 더해져 야외 글라이딩이 쉽지 않은 요즘. 신선한 재미를 원한다면 '패러글라이딩 게임'을 테스트 해 보자. 'VR이카루스'는 전국 박물관 지자체 홍보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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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플러스(http://www.vr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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